경상북도는 다음 달 15일까지를
휴가철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대구와 포항 우회도로 6개 노선을 정해
안내표지판을 설치합니다.
또 버스와 택시 등 대중교통수단과
여객정류장을 점검하고,
버스노선은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예비차를 10%까지 늘려 해수욕장까지
노선을 연장운행하도록 했습니다.
이와 함께 시.군 교통행정부서와 정류장에
특별교통대책 상황실을 설치하고
사고가 생기면 신속하게 대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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