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휴가철과 여름 성수기를 맞아
수상레저 인구가 늘어날 것으로 보고
오늘부터 오는 27일까지
수상레저시설 탑승장과
레저기구가 안전한 지 점검합니다.
이번 점검은
9개 시.군 25개 수상레저 사업장이 운영하는
245개 기구시설과 190척의 유도선을 대상으로
시설과 장비가 적합한지 여부와
인명구조요원 확보, 보험가입 실효성 여부를
살핍니다.
또 등록되지 않은 레저기구로
불법영업을 하거나, 정원초과,
구명동의 미착용 등 안전수칙 위반여부,
폐기물 무단투기도 단속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