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기업과 가계의 대출 수요는
3/4분기에도 증가세가 이어지겠으나,
주택자금 수요는 줄어들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지역 금융기관 19곳을 대상으로
대출 행태 조사를 한 결과
3/4분기 대출수요지수 전망지수가 25를 기록해
대출수요 증가세가 이어질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가계 주택에 대한 대출은
금융당국의 주택담보대출 규제 영향으로
지난분기 큰폭 증가에서
감소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