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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부수련회 간 여중생 숨져

입력 2005-07-22 20:08:22 조회수 3

학생회 간부수련회를 갔던 여중생이
래프팅을 하다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오늘 낮 12시 반쯤
강원도 오대산 오대천에서
대구 범일중학교 학생회 간부수련회에 갔던
이 학교 3학년 김 모양이
래프팅을 하던 중 타고 있던 배가
앞서가던 배와 충돌해 뒤집히면서
빠른 물살에 휩쓸려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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