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섬유개발연구원 초청으로
오늘 대구에 온
일본 도레이사 히라이 가츠히꾜 전 부회장은
"대구는 생산기술은 세계적 수준이지만
연구개발면에서 많이 뒤지고 있다"면서
산학연 클러스터를 구축해 기술개발에
나서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일본도 한 때 수 많은 직물업체가 폐업하거나
도산했다면서, 대구도 살아남은 업체를 중심으로 선택과 집중을 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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