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혁신도시 이전방안

조동진 기자 입력 2005-07-22 01:19:27 조회수 1

◀ANC▶
공동혁신도시 건설은 대구.경북지역의 합의가
전제되지 않으면 이루어질 수 없으며
혁신도시 유치를 위해서는 지역의 홍보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조동진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안동문화방송 집중토론 "혁신도시, 어디에
어떻게 건설하나"에서 패널들은
공공기관의 분산 배치는 어렵다는데
의견을 같이 했습니다.

그러나 대구.경북의 공동혁신도시 건설에
대해서는 의견이 엇갈렸습니다.

지방의 성장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서는
공동혁신도시 건설이 이상적이라는 주장과
지역내에 새로운 격차를 유발한다는 주장이
맞섰습니다.

◀INT▶
이재하 경북대 교수
하혜수 상주대 교수

경북지역 단독으로 혁신도시를 건설할 경우
이전대상기관에 북부지역을 적극 홍보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INT▶김준한 선임연구위원
-대경연구원-

혁신도시건설은 배치기관의 성격과 지역산업의
특성과 연관해 건설해야 한다는 주장도
나왔습니다.

◀INT▶ 김현권 산업발전분과 위원장
-경북북부혁신협의회-

토론에서는 이 기회에 경북도청과 산하기관도
동시에 이전해야 한다는 지역민의 의견도 나와
관심을 끌었습니다.
mbc news 조동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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