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 경찰서는 지난 5월부터 최근까지
경북, 경남, 충북 등 전국의 공사장을
돌아다니며 모두 21차례에 걸쳐
1억 2천만원 상당의 건축자재를 훔친 혐의로
구미시 지산동 48살 이 모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나머지 일당 2명을
쫓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이들에게서 훔친 자재를
사들인 혐의로 34살 김 모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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