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경찰서는
주택가에서 유사휘발유를 만들어
판매한 혐의로 김천시 34살 이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4월부터 최근까지
김천시 모암동 주택가 공터에
유사휘발유 제조 장비를 마련해 놓고
시너 등을 이용해
6천 300여만원 상당의 유사휘발유를 만든 뒤
5천 700여만원 상당을 직접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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