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지역민 81%가
상주대와 경북대의 통합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상주시 지역혁신협의회와
대구.경북지역혁신협의회가
온 조사연구소에 의뢰해
상주시민 천명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에서
조건부 찬성 21%를 포함해 81%가
통합에 찬성했고
15%가 반대했습니다.
이는 지난 6월 중순
한길리서치가 상주시민 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여론조사에서
찬성 48%, 반대 39% 였던 것에 비해
찬성여론이 크게 높아진 것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