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리우리당 소속 국회의원들이
어제부터 영천시의 한 마을에서
2박 3일 일정으로 농촌체험활동에
나섰는데, 푹푹 찌는 폭염속에서
서툴다면서 농민들로부터 핀잔을
들어가며 땀을 흘렸는데요.
지역 출신이기도 한 김부겸 의원은
"그저 한번 보여주자고 이러는게
아니라 실질적으로 농민들과
부대끼면서 농촌의 현실을
보고 듣기 위해 왔습니다." 이러면서
단순히 누구에게 보여주기 위해
하는 활동이 아니란 설명이었어요.
네--- 오늘 흘린 땀이 어떤 것인지
앞으로 국회에서 활동하는 것 보면
알게 될 것 같습니다요.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