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골프장에서는
지난 5년 동안 고독성 농약이 한 차례도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5월
대구지역의 팔공 CC(씨씨)와
냉천 컨트리 클럽,육군 무열부대와
공군 11전투비행단 운영 골프장 등
4곳을 대상으로 농약 검출 여부를 조사했지만
고독성 농약은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골프장에서 맹독성이나 고독성 농약을
사전 승인없이 사용하면 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