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포르노 동영상을 제공할 것처럼 속여
2만여명으로부터 가입비를 가로챈 혐의로
40살 이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4월 12일
서울에 있는 모 중소기업 서버를 빌려
자극적인 인터넷 초기화면 광고를 통해
최근까지 가입비 명목으로 만 8천여명에게서
1인당 3만원 내외를 받아 모두
5억 7천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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