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세계육상선수권 대회 유치를 위한
유치단이 신설돼 대회 유치에 탄력이 붙을
전망입니다.
대구시의회는
지난 제 142회 정례회에서 한차례 유보한
세계육상선수권 대회 유치단
설치 개정 조례안을
원안대로 가결했습니다.
유치단 공무원 정원은
당초 대구시가 제출한 25명에서 줄여
모두 20명으로 하도록 했습니다.
이에따라 대구시는 다음달
내년 6월 30일까지 한시 기구로 존재할
세계육상선수권 대회 유치단을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