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역사왜곡에 대한 항의와
동북아시아 평화를 위해 지역 시민단체와
일본 시민단체가 함께 일본 열도를
도보로 행진하면서 캠페인을 벌입니다.
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등
지역 시민단체는 오늘 오전 기자회견을 갖고
"해방 60주년, 피폭 60주년" 동북아평화를
위한 한일공동 도보행진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지역 시민단체들은 다음주 월요일 동경을
시작으로 히로시마까지 14박 15일동안
일본의 주요도시를 일본의 양심적 시민단체와 함께 행진하면서 일본의 역사왜곡과 동북아
평화의 메시지를 담은 내용을 일본인들게
나눠주고 행정기관에는 항의서한을 전달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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