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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여당,영천은 최고의 '교두보?'

입력 2005-07-19 17:15:07 조회수 1

열린우리당 소속의 김부겸 원내
수석 부대표를 비롯한 국회의원들이
내일부터 2박3일 동안 영천에서
농촌체험에 나서기로 했고 마지막날인
22일에는 당의장이 참석한 가운데
영천에서 상임중앙위원회의까지
열기로 해 관심을 모으고 있는데요.

정병원 열린우리당 경북도당 위원장
" 지난 4.30 재선거때 비록
우리당 후보가 떨어지긴 했지만,
영천시민들이 큰 성원을 보내줬기
때문에 영천에서 농촌 체험활동을
하기로 했습니다" 이러면서
선거에서 패배했어도 지지와 성원은
결코 잊지 않는다는 얘기였어요.

하하하 - 여권의 대구경북
공략을 위해서는 영천은 결코
놓칠 수 없다- 이런 뜻인 것 같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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