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환경자원화시설 입지선정 용역결과
산동면 백현2리 곰재마을 일대가
최적지로 선정됨에 따라
오늘부터 공람공고를 하는 등
입지선정 확정절차에 들어갔습니다.
구미시는
앞으로 20일 동안의 공람공고와
15일 동안의 주민의견 수렴 기간을 갖는 등
행정절차에 들어가
8월 말쯤 최종 확정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인근에 골프장 건립을 추진해온
구미상공회의소가 입지를 반대하고 있고
2km 안팎에 있는 장천면 3개 마을,
경계하고 있는 군위군의 반발 등이
걸림돌이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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