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대현 대구 달서구청장과 박팔용 김천시장이
민선 10년을 맞아
지방자치 최고경영자상을 각각 수상했습니다.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주관한
'한국지방자치 경영대상'에
박 시장은 행정조직 혁신과 주민 만족도,
황 구청장은 행정전략과 비전설정 등에서
각각 높은 점수를 얻어 개인부문
최고 경영자상을 받았습니다.
특히 박 시장은 고속철 김천역사와
2006년 전국체전 유치 등의 공로를 인정받았고, 황 구청장은 '현장민원 해결팀' 등을 만들어
민원에 적극적인 행정을 펼친 점이
높게 평가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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