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년 동안 경상북도의 공공의료기관이
크게 늘어나면서 보건의료 서비스가
획기적으로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상북도는 올해 보건의료서비스 개선 예산을
지난 10년 전보다 10배 이상 늘어난
143억원을 투입했고, 공공보건기관을
554곳으로 늘렸습니다.
분야별로는 150개 보건소와 보건지소의
시설과 장비를 현대화하고,
178개 보건기관에 물리치료실을 설치했습니다.
또, 성주와 문경, 경주 등 경북 3개 지역에서
노인전문의료기관을 신축 중에 있고,
도내 의료기관 병상을 2만 천여개로
두배 이상 늘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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