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디지스트가 제 기능을 하기 위해서는
달성 현풍지역으로의 조기 입주가 필요하지만
대구시는 테크노폴리스와 함께 개발한다는
원칙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나 테크노폴리스는 지금까지 전혀
가시적인 진전이 없는 상태여서
이러다가 두 사업 모두 차질을 빚지 않을까
우려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이성훈기잡니다.
◀END▶
◀VCR▶
지난 5월 정식으로 출범 디지스트는 현재
대구시 중구 덕산동 삼성생명 빌딩에서
이미 연구 활동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S/U)
(연구 과제를 수행하기 위해서는 고가의 다양한 장비가 필요하지만 임시 연구실을 사용하다보니 연구장비라고는 컴퓨터가 전붑니다.)
대구시는 2008년 6월,
달성 현풍 입주를 약속했다가
2009년 2월로 바꿨고,
테크노폴리스가 준공되는 2010년으로
다시 늦췄습니다.
대구시는 테크노폴리스와 디지스트를 함께
개발하겠다는 원칙을 갖고 있습니다.
◀INT▶최해남- 대구시 과학기술과장
(디지스트를 먼저 조성하면 땅값이 올라
테크노 폴리스 조성에 차질을 빚기 때문이다.)
6년을 임시 연구실을 전전하며
연구활동을 해야 하는 국책연구기관은
선 개발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INT▶최유화 디지스트 연구실장
(하루라도 빨리 예산을 확보해서 안정된
환경에서 연구해야 지역 경제에도 도움될 것)
디지스트는 내일 임시 이사회를 열고
필요한 인원과 입주 면적 등을 확정하지만
테크노폴리스는 현재까지 전혀 가시적인 진전이
없는 상탭니다.
MBC NEWS 이성훈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