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청년 연합 대구본부는
오늘부터 한달동안 동대구역에서
"원폭피해자의 인권과 한반도 평화를 위한
전국 순회 사진 전시회"를 마련했습니다.
원폭 투하 60주년을 맞아 서울,부산에
이어 세번째로 대구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원폭투하 당시의 참상과
그 이후 피해자들의 황폐화 된 삶을 담은
사진 80여점과 반전 반핵 평화를 주제로 한
걸개 그림 석점도 공개됩니다.
한국 청년 연합 대구본부는 오늘 오후 2시
동대구역에서 개막식을 갖고
원폭피해자 지원법 제정 등을 촉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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