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각종 환경검사에서
부적합 판정을 받은 항목에 대해서도
원인을 알 수 있고
환경관리 기술 지원도 받을 수 있습니다.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금까지 대기오염물질이나 폐수,
먹는 물 등 각종 환경검사에서
적합 여부만 판정했지만
오는 11월부터 부적합 항목도 통보해 주기로
했습니다.
또 왜 부적합 판정을 받았는지
원인도 함께 알려줌으로써
각종 시설 개선을 유도할 계획입니다.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은
환경관련 교수 등 전문가 6명으로 구성된
기술지원단도 운영하면서
부적합 판정을 받은 항목에 대해서는
기술 지원도 해 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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