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다음 달 28일까지를
피서지 쓰레기 특별 관리 기간으로 정하고
피서지 환경을 깨끗하게 조성합니다.
이를 위해 도내 주요 해수욕장과 공원 같은
피서지 165곳 등에서 쓰레기 수거를
신속하게 하기 위해
하루 2 번 이상 쓰레기 수거가 가능하도록
인력과 장비를 투입합니다.
또 피서지 별로 기동청소반을 편성하고
24시간 쓰레기 수거 체계를 가동하는 한편,
138개 반 350명의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반을
투입해 무단투기를 단속합니다.
이와함께 차량 상습 정체구간에는
쓰레기 수거함을 만들고,
쓰레기 종량제 봉투 임시판매소를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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