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와 경북으로 이전하기로한
공공기관들의 입지 결정 문제가
요즘 지역의 최대 관심사로
부각돼 지역 언론과 자치단체 등
할 것없이 지역의 모든 주체들이
머리를 짜고 있으나 지역구 국회의원들을
모두 두고 있는 지역 한나라당은
아무런 입장 표명조차 없이
뒷짐을 진 모습이지 뭡니까요.
김외철 한나라당 대구시당 사무부처장
"그렇게 보면 안됩니다. 아마도
우리 의원님들이 어떤 방법이
가장 좋을지 지켜보면서 마~ 고심중에
있다고 봐야 됩니다 " 이러면서
관심이 없는 것은 아니라고 말했어요.
네-- 선거때 '지역을 위해
365일 24시 온 몸을 던지겠다'고
고래 고래 고함치던 말들은
몽땅 어디로 가버렸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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