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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상사지구의
농업생산기반 종합정비사업이 완공돼
새로운 농업시대를 열었습니다.
중부지사 연결합니다.
류수열기자,(네) 자세한 소식 전해주시죠
◀리포트▶
녜 상주 상사지구는
상주시 사벌면과 공검면 일대
넓게 펼쳐진 여러 들입니다.
이 지역의 농업생산기반 종합정비사업은
지금까지 따로따로 해오던 농업기반시설을
◀VCR1▶
한꺼번에 연계해서 효율적으로 추진하고
경지를 대규모화해 기계화와 자동화로
비용과 노동력을 절감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이를 위해 362ha의 농경지를
3,000평 단위로 대구획해
경지재정리 작업을 했고
기계화경작로 30.7km와
용배수로 2.7km, 배수장 한 곳을 설치하고
저수지를 보강했습니다.
농업기반공사 상주지사 종합상황실에
중앙관리제어시스템을 갖춰
오태.덕가.상판저수지의 물관리도
자동으로 할 수 있게 됐습니다.
◀VCR2▶
◀INT▶최정섭/ 상주시 농지담당
(185ha의 관개면적이 늘어났고
배수개선, 경지재정리,기계화경작로 개선사업 등으로 인해 연간 6억원의 소득증대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00:06:24-06:37)
상주 상사지구 농업생산기반 종합정비사업은
정부의 시범사업 지구로 선정돼
지난 99년부터 5년에 걸쳐
모두 247억원이 투자됐습니다.
앞으로 이 지역은
침수방지는 물론 전천후 기계화영농과
안정적인 영농이 가능하게 돼
새로운 농업시대를 열게됐습니다.
구미에서 mbc뉴스 류수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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