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겸 원내 수석부대표를 비롯한
열린우리당 국회의원 7명이
오는 20일부터 2박 3일 동안
영천에서 복숭아 따기, 축사 치우기 같은
농촌체험 활동을 합니다.
또 22일에는 문희상 당 의장이 참석한 가운데
상임중앙위원회의를 영천에서 열기로 했는데,
영천 지역의 당지지도 상승을
염두에 둔 활동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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