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동대구 나들목이 개통한 뒤
진출입로의 심각한 교통체증으로
운전자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습니다.
새 나들목 개통이후 첫 주말인 어젯밤
동대구 나들목을 벗어나는데만
1시간 이상 걸렸고,
개통 첫 날부터 문제가 됐던
진입로의 교통체증은 여전히 심각했습니다.
이는 동대구 나들목 진입로의 차로가
늑장 고가도로 공사때문에
갑자기 두 개 차로가 줄어들어서 생기는
병목현상과 교통량을 고려하지 않은
신호체계 때문입니다.
그런데, 심각한 교통체증은
휴일을 맞아 나들에서 돌아오는 차들이
한꺼번에 몰리는 오늘 저녁 시간대에
극에 달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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