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관 대통령 정무특보가
오늘 대구를 찾아 시민 간담회를 갖고
지역여론을 듣는 민심투어를
가졌습니다.
오후 2시부터 경북대학교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시민들은 재래시장 활성화와
경로당 지원 같은 민생문제와
서민경제 살리기에 정부가 좀 더 적극적으로
나서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김두관 대통령 정무특보는
시민들의 생생한 의견을 대통령에게 보고하고,
정책입안과 집행에 반영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는데,
내일부터는 호남지역 민심투어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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