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제 10회 여성주간을 맞아
가족과 여성을 주제로 다양한 행사를
펼치고 있습니다.
오늘은 경주 현대호텔에 장애어린이를 키우는 75가족을 초청해, 장애어린이와 부모들에게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기위해
네 손가락 피아니스트인 이희아씨와
어머니의 경험담, 장애아동 부모를 위한 강좌, 마술쇼와 댄스공연 등 뜻깊은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오는 26일에는 울진에서
경상북도 여성대회를 열어
양성평등에 대한 의식을 높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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