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하철 건설본부는
대구지하철 3호선 건설에 필요한
예산을 따내기 위해 관계자들이
잇따라 서울출장이고 특히,
한동수 본부장은 서울에서 보내는
시간이 더 많다는 얘긴데요.
한동수 대구지하철 건설본부장,
"지역 출신 국회의원님들도
만나서 자료도 전해 줘야 하고
기획예산처에 계시는 분들도
만나서 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해야
하다 보니까 요즘은 거의
서울에서 살다시피 하고 있습니다"
이러면서 서울에 눌러 앉더라도
3호선 예산만큼은 반드시
확보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어요.
하하하 - 대구지하철
3호선의 운명이 걸린 문젠데
오죽하겠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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