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 유치에 열을
올리고 있는 김천시는 경상북도내
기초자치단체 가운데서는
처음으로 김천시내 각계 인사
188명이 참여하는 공공기관.혁신도시
유치 범시민추진위원회까지
발족을 시켰는데요.
박팔용 김천시장
" 김천이 시가 될 때 인구가
2만명이 넘었는데 그때
대구 인구가 얼만지 아십니까?
만 명밖에 않됐습니다.
그동안 김천시가 얼마나 무시되고
도외시 됐습니까?" 이러면서
이젠 기회가 있을 때 마다
쟁취를 해야 한다는 얘기였어요.
네- 지방이전 공공기관도
쟁취의 대상이다 이 말씀인데,
그건 글세올씨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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