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구미시 인동동 구미대교에서
낙동강에 투신한 실종자가
닷새째인 오늘까지도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구미경찰서는 사건 신고 접수 후부터
낙동강 일대를 수색했지만
아직 확인하지 못하고 있는데
장맛비로 불어난 강물에
하류로 떠내려 갔을 수도 있다고 보고
낙동강 하류의 각 경찰서에도
통보해놓고 있습니다.
한편 투신 실종자의 신원은
구미시 황상동에 사는
53살 박 모 주부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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