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경찰서는 오늘 새벽 2시 반 쯤 대구시 달서구 상인동에 있는 한 다세대주택 공사장에서 시가 100만원 상당의 건축용 쇠파이프 90여개를 훔친 혐의로 49살 조 모씨를 붙잡고 달아난 공범1명을 쫓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