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대구.경북지역 무역수지 흑자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2%나 증가했습니다.
대구본부세관에 따르면
상반기 대구.경북지역 수출액은 203억 달러,
수입액은 125억달러를 기록해
77억달러 가량의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2%나 증가한 것으로
우리나라 전체 무역수지의 59%에 해당됩니다.
환율하락과 고유가 등 불리한 여건속에서도
구미지역의 전기전자제품과
포항지역의 철강,금속 제품이 상반기 수출을
주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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