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대구시당은
내년 5월 지방선거에 대비해
공천 방침을 정하고 후보 발굴단을 구성하는 등 지역 정당 가운데 가장 발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민주노동당 대구시당은
광역단체장과 기초단체장, 광역의원,
기초의원 등 4개 선거전의 선거구에
후보를 공천하기로 하고
후보 발굴단을 구성했습니다.
또 광역의원과 기초의원 후보 가운데
여성을 20% 강제 할당하고
경합이 있을 경우에는
무조건 경선에 의해 후보를 정하기로 하는 등
세부적인 공천 방침도 정했습니다.
시당 산하 '2006 위원회'가
지방선거에서 내놓을 공약을 적극 개발해
다른 정당과 차별화를 시도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