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와 경북대학교는
어제 구미시청에서 경북대 향토생활관 건립
투자협약을 조인했습니다.
구미시는 경북대학교가 건립하는
아파트형 기숙사인 향토생활관에
구미출신 학생 30명이 기숙할 수 있도록
3억원을 투자하기로 협약을 맺었습니다.
경북대는 국고 100억원과
기초자치단체 출연금 50억원 등
모두 150억을 들여
708명을 수용할 수 있는
만 6,500제곱미터에 10층 규모의
향토생활관을 내년까지 건립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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