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지역 현안 사업 추진 청신호

이성훈 기자 입력 2005-07-14 17:32:17 조회수 1

◀ANC▶
정부 각 부처가 기획예산처에 요구한
내년도 예산안에 대구.경북 지역의
주요 현안 사업이 많이 반영돼
각종 사업 추진에 청신호가 되고 있습니다.

이성훈 기잡니다.
◀END▶










◀VCR▶
기획예산처에 제출된 예산안 가운데
대구지역 관련 사업은 6천 900억이고
경북은 1조 6천 800억원이나 됩니다.

감사원이 전면 재검토를 통보했던
봉무동 패션 어패럴 밸리 조성은
진입도로 공사비 50억원이 반영됐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중앙정부가 아예 국비 지원을
끊지는 않았습니다.

2단계 밀라노 프로젝트 추진 사업비로
경상북도에 처음으로 지원되는 93억원을 포함해 대구.경북 모두 280억원이 반영됐습니다.

◀INT▶천종관-대구시 섬유패션과-
(내년 밀라노 프로젝트 사업으로
연구개발, 인력 양성, 마케팅, 기업지원 사업
등으로 국비 195억원 반영됐다.)

타당성이 없는 것으로 분석됐던
대구 지하철 3호선 공사에 30억원이 반영돼
내년에 착공 가능하다는 기대를 갖게 합니다.

남.북이 동해안 철도 개통을 합의한 것과
관련해 포항에서 울산, 포항에서 삼척에 이르는
철도 건설이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동해 중부선 철도 부설과
동해 남부선 복선 전철화에
각각 70억원과 50억원이 반영됐습니다.

S/U)
(이 예산은 기획예산처의 심의를 거쳐
오늘 9월 확정됩니다.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한푼의 예산이라도
더 확보하기 위해 전방위 노력을 펼치고
있습니다.

MBC NEWS 이성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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