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성 배수 펌프장 증설 공사가 완공돼
성서 공단 침수를 막을 수 있게 됐습니다.
대구시 종합건설본부는
달서구 대천동 대명천 하류에 있는
월성 배수 펌프장에
10대의 배수 펌프를 추가로 설치하고
종합 시운전까지 끝냈습니다.
이에따라 월성 배수 펌프장은
1분에 6천 톤의 물을 밖으로 퍼 낼 수 있어
초대형 태풍이 와도
성서공단의 침수 피해를 막을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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