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대구시 서구 평리동 이현체육공원에서 천연기념물 324호인 소쩍새 새끼가 퍼덕거리는 것을 행인들이 발견해 동물병원으로 옮겼습니다. 생후 2-3개월 쯤된 이 소쩍새는 건강상태는 양호한 편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