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연쇄 살인사건을 다룬 영화
<살인의 추억> 봉준호감독이
새명화 <괴물>을 오늘 예천 양궁장에서
촬영했습니다.
예천 양궁장 촬영신은
극중 양궁 국가대표인 주연 배우 배두나가
결승전에서 접전 끝에 우승하는 장면으로
예천군청 소속의 김수녕선수가
방송 해설위원으로 출연했고
윤옥희 선수와 김성훈 코치도 등장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