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주범 이낙성이 청송감호소를 탈출한 지
내일로 100일째가 되지만,
경찰은 전국에 160여명의 경찰을 투입하고
현상금을 천만원으로 올린데도 불구하고
아직 별다른 단서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오랜 도피 생활과 지병에 지친
이낙성이 결국 범죄를 저지를 것으로
우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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