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을 맞은 청소년을 위해
시민단체가 다양한 체험캠프를 마련했습니다.
대구 환경운동연합은
오는 18일부터 3박 4일동안
새만금 갯벌 생태조사와 환경 체험을 주제로
"청소년 푸르미 학교"와
26일부터 4일동안 "금호강 생태 탐사"
캠프를 마련했습니다.
대구 여성회는 양성평등의 정치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다음달 11일
"청소년을 위한 정치 체험 캠프"를 마련했고
대구 녹색 소비자 연대도
11월 에너지 절약 생활화와
대안 에너지를 경험해 보는
"어린이 숲속 태양에너지 체험캠프"를 엽니다.
대구 흥사단도 자아발견과 지역문화 이해,
교통질서등 다음주부터 거의 매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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