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발표한 시내버스
노선 개편안이 눈치 보기용 개편안이라면서
문제를 제기한 대구 참여연대가
전체의 70%를 넘는 도심통과
노선을 20%대로 낮추고 환승 기능을
보완해 도심 접근을 더욱 쉽게
하자는 내용의 대안을 제시해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윤종화 대구 참여연대 사무처장
"개혁적이라 처음엔 시민들의
혼란과 부담이 있을 순 있습니다만
대구시가 의지를 갖고 시민들과
업체를 설득하는 배짱이 중요한
것입니다."라면서 준공영제를 앞둔
이번 기회에 노선체계를 획기적으로
바꾸자고 강조를 했어요.
하하하- 배짱 좋아하다
정말 대구시가 내몰라라 배짱 부리면
어떻게 하실려고 그러십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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