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이의근 지사는
오늘 한국도로공사와 한국전력기술 등
경북으로 이전할 공공기관을 방문해
본격적인 유치활동에 나섭니다.
이 지사는 오늘 방문에서
이전기관 기관장과 직원들을 만나
300만 도민의 환영메시지를 전달하고
빠른 시일안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을 약속할 예정입니다.
한편 경상북도는 이달 중으로 구성될
공공기관 지방이전지원단을 통해
이전 공공기관이 원하는
맞춤형 인센티브 제공을 준비하고
공공기관 이전을 통한 지역발전 청사진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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