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기업들이
러시아 진출을 확대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부는
기업의 러시아 진출 전략 보고서를 통해
러시아 경제가 연평균 6% 이상
급성장하고 있지만
지역 기업의 관심은 적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오일머니 유입으로 러시아 내수경기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면서
대구.경북 수출액 가운데
0.4%에 불과한 러시아 시장 공략을
서둘러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무역협회 대구경북지부는 다만
단기간 물품 공급과 외상 거래 선호 등으로
러시아 진출이 쉽지 않은 만큼
지속적으로 전시회에 참가하고
수출지원센터를 설치하는 등
전략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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