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10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상인에서 범물간 앞산 관통도로 대책모임은
오늘 성명서를 내고 대구시가 강행하고 있는
4차 순환선 사업의 협상 내용 공개와
협상중단을 요구했습니다.
대책모임은 대구시가 우선협상 대상자를
지정한 구체적인 평가기준과 평점,
사업자인 태영컨소시엄과 협상한 내용 등을
투명하게 공개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대책모임은 또 지역사회의 합의가 도출되지
않은 만큼 태영과의 협상을 중단 할 것과
시민들의 실질적인 부담이 커지는 만큼
대구시의회가 이 사업에 보다 적극적으로
개입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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