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용 항공기지법 개정으로
경부고속도로 김천시 아포읍 일대의
비행안전구역 지정이 해제됐습니다.
공군은 최근
1971년 경부고속도로가 개통된 이후
군용비상활주로가 설치된
김천시 아포읍 대신리 등 4개동
240만평에 적용해온
비행안전구역을 해제했다고
김천시에 통보해왔습니다.
이에따라 이 일대 건축물과 구조물의
고도제한도 해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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