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앙코르-경주세계문화엑스포에 대한 지원과
경주역사문화도시 조성을 문화관광부에
요청했습니다.
이의근 경상북도 지사는
오늘 오후 3시 정동채 문화관광부 장관을 만나
앙코르-경주세계문화엑스포 공동 개최와
경주역사문화도시 조성 등
문화분야 현안에 대해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이 지사는 이자리에서
앙코르-경주세계문화엑스포가
한국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고
한류열풍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경주지역이 문화재보호법 시행에 따른
규제로 지역개발이 침체되고 있고
태권도 공원, 경주 경마장 같은 국책사업까지
무산돼 시민 불만이 고조되고 있다며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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