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조성 공사로
그동안 차량 통행이 통제됐던
옛 월배 비상 활주로에
차량통행이 개시됩니다.
대구시는
지난 4월부터 차량 통행이 제한됐던
옛 월배 비상 활주로가
성서 4차 지방산업단지
도로 기반 조성 공사가 마무리 됨에 따라
차량 통행을 재개하도록 했습니다.
대구시는 오는 18일부터는
구마고속도로 아래를 통해
성서 4차 지방산업단지로 통과하는 구간도
차량 통행을 재개시킬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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