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스 오브 바빌론' 등으로 유명한
세계적인 팝 그룹 '보니 엠'이
2011 세계육상선수권 대회 유치 홍보 대사로
위촉됩니다.
2011 세계육상선수권 대회 유치위원회는
오늘 오전 11시
서울 밀레니엄 힐턴 호텔에서
세계적인 팝 그룹 보니 엠을
대회유치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위촉패를 수여합니다.
보니 엠은 79년 내한 공연 이후 26년 만에
다시 우리나라를 찾아 오늘 공연을 하는데
'리버스 오브 바빌론', '서니',
'대디 쿨' 등의 노래를 부른 중남미 출신
혼성 4인조 팝 그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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