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는 300명의 직원을 6개팀으로 구성해
지난 8일에 이어 어제도 한국도로공사 등
경상북도에 이전하기로 한
13개 공공기관 본사를 찾아 출근시간에
현수막과 피켓을 들고 김천으로
유치 캠페인을 벌였는데
효과가 아주 크다는 분석이지 뭡니까요.
오양근 김천시 부시장
"서울에서 김천고속철역까지
얼마 걸리냐고 묻는 등 도로공사 직원들이
많은 관심을 나타내 주었어요" 하면서
남보다 발빠른 행보를 하길 잘 했다는
자평이었어요.
하하- 열심히 하는 건 좋습니다만
다른 시,군도 다 나서면
어쩌려고 그러십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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